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놓치면 안 될 건강 팁

메르스, 다시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있는 무서운 질병

by 메디건강 2018. 9.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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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연휴가 끝나고 나니 또 월말입니다.

또 다시 정신 없이 시간을 보내게 되는데요.

날씨가 가을에서 겨울로 넘어갈 예정이기 때문에

각종 질환에 대한 경계도 늦춰서는 안 됩니다.

이번 시간에는 대한민국을 공포에 떨게 했던

메르스에 대해 알아보려고 합니다.


메르스란 코로나 바이러스에 감염돼 급속히

진행되는 ‘중증 호흡기 질환’입니다. 주로 

중동지역의 아라비아 반도를 중심으로 첫

환자가 나타난 바 있는데요. 그래서 ‘중동

호흡기 증후군’, 줄여서 메르스(MERS)라고 합니다.




메르스의 원인은 무엇일까요? 정확한 원인은

아직 밝혀진 바 없지만 낙타와의 접촉이 

위험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한민국에는

동물원이 아닌 이상 낙타가 활보하고 다니는 곳은

없습니다. 그러므로 메르스 환자와 직접적인

접촉 또는 긴밀한 접촉이 이뤄지면 메르스 증상이

나타날 수 있을 것이라 추측하고 있습니다.


다음과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반드시 병원에서 

메르스인지 확진 판정을 받아보시기 바랍니다.

고열이 나고 기침이 있다, 숨이 가쁠 정도로 

숨 쉬는 것에 어려움이 느껴진다. 두통 및 

온몸에 통증 발생, 냉방과 관계없이 몸이 춥고 

떨림, 입맛이 없고 메스꺼우며 복통이 있고

설사가 나타난다. 많이 해당 될수록 위험성이

높으니 반드시 병원에 가보셔야 합니다.





감기 혹은 컨디션 난조로 오해할 수 있지만

요즘처럼 메르스 음성, 양성 관련 뉴스가

나오고 있는 시기에는 단순한 것으로 보지

않고 병원에 가보는 것을 추천합니다. 

병원에서는 열이 나고 호흡기 증상이 있다면

다음 세 가지 사항에 해당되는지 묻습니다.


해당 증상이 나타나기 전 최근 2주 이내에 

중동 지역을 다녀왔거나 중동 지역을 다녀온

사람과 접촉했는가, 혹은 중동지역 의료기관의

직원이나 환자이거나 중동지역 의료기관을 

다녀왔는가, 메르스 진단 받은 환자와 해당

증상이 있을 때 접촉을 했던 적이 있는가





해당 증상이 나타나고 3일 이내 가래에서 

바이러스가 발견되면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현재까지 밝혀진 치료제는 없으므로 개인

증상에 따라 이를 호전시키는 치료를 진행합니다.

그러므로 평소 손을 자주 씻고 마스크를 착용

하는 등 메르스 예방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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